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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야, PBN 자동화 하기 전에 이 스티치부터 구분해봐" — 전직 나이키가 말하는 미친 디테일 비교

**Q:** 2003년 오리지널 파리 덩크와 2021 레트로, 많은 사람들이 박스지 재질로 판단하는데 과연 그게 가장 확실한 기준일까?

**A:** 아냐. 박스지는 시간이 지나면서 열화되고, 보관 조건에 따라 질감이 완전히 달라져. 오히려 스티치 밀도가 훨씬 객관적인 지표야. 2003년 당시 나이키 SB 공장은 중국 광저우의 한 특